'정부 첫 실증·구매 프로젝트' 사업설명회 개최'중소기업 판로지원법' 개정안 마련…연내 통과 노력한성숙 중기부 장관이 물류 로봇 시연을 직접 보고 있다. ⓒ뉴스1 신민경 기자한성숙 중기부 장관이 직접 로봇 운행을 체험해보고 있다. ⓒ뉴스1 신민경 기자한성숙 중기부 장관은 신속한 혁신기업 지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29일 밝혔다. ⓒ뉴스1 신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중소벤처기업부신민경 기자 한성숙 중기부 장관 "모두의 창업 2차, 접수·심사 기간 단축 검토"정부가 스타트업 '1호 고객' 된다…중기부 '첫 실증·구매 프로젝트' 가동관련 기사한성숙 중기부 장관 "모두의 창업 2차, 접수·심사 기간 단축 검토"정부, 글로벌 협력으로 R&D 키운다…최대 25억 투입"대금 미지급에 발주 물량도 못 받았다"…中企 중동 피해 733건순천향대, 초기창업패키지 지원 대상 19개 업체 선정GH, 중기제품 구매율 94.8%로 '전국 1위'…2년 연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