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첫 실증·구매 프로젝트' 사업설명회 개최'중소기업 판로지원법' 개정안 마련…연내 통과 노력한성숙 중기부 장관이 물류 로봇 시연을 직접 보고 있다. ⓒ뉴스1 신민경 기자한성숙 중기부 장관이 직접 로봇 운행을 체험해보고 있다. ⓒ뉴스1 신민경 기자한성숙 중기부 장관은 신속한 혁신기업 지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29일 밝혔다. ⓒ뉴스1 신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중소벤처기업부신민경 기자 [기자의 눈] 제지업계, 뼈를 깎는 자성과 쇄신이 필요한 시점물가·유류비 부담에 '집콕'…가전업계, 홈캉스족 틈새 공략관련 기사전남도, 중기부 지역혁신선도기업육성사업 23개 과제 선정"어머님·아버님 감사합니다"…한성숙 장관, 새내기 직원 부모에 선물한남대 창업지원단, 대전 지역 거점 청년센터들과 협약 체결'왕사남' 흥행에 살아난 영월…"지역 상권은 미래 설계 핵심 자산"(종합)전남대 찾은 한성숙 "실패 두려워 않는 도전이 혁신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