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매장반납 위해 기계까지…기존 방식 탁상행정" 지적보증금제 시행지역은 '컵값 환불 가능'…형평성 논란 낳을 듯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17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2026년 기후에너지환경부 주요업무 추진 계획에 대한 브리핑을 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이재명 대통령이 17일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업무보고에서 발언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17/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정부부처업무보고이재명정부기후환경에너지기상청날씨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정부, 기후대응 위해 분산된 기상단체 통합 검토…법령 개정 용역 착수유럽여행서 '기후 수호자' 된 유재석…재생연료 기차 탄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관련 기사반복되는 '국방부 패싱'…문민장관 리더십에 이상 없나[한반도 GPS]국가AI전략에 '금융AI' 강조한 이억원 "금융위 AI전략委 참여 필요"최교진 "대학등록금 인상률 규제 가능…학생 보호 우선"[일문일답]퇴직금 안 주려고 '364일 계약'…낙동강유역환경청 '상습범'이었다한성숙 '파격 소통' 통했다…李 정부 첫 업무평가 '성적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