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부 "확산속도 빨라졌다"…목표치에는 여전히 '미달'기후장관 "신차비중 2030년 40%, 2035년 70% 이상 끌어올릴 것"김성환 환경부 장관이 인천시 동구 두산밥캣코리아 생산 공장을 방문하여 전기 지게차 생산과정을 살펴보고 있다. (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28/뉴스1관련 키워드기후환경산업현대차기아hyundaikia테슬라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버려지는 수소차에서 백금·희토류 뽑는다…연료전지 재사용도내일 맑고 한낮 30도 초여름 날씨…전국 곳곳 오존 '나쁨'관련 기사버려지는 수소차에서 백금·희토류 뽑는다…연료전지 재사용도일본, 호르무즈 봉쇄 속 美알래스카·아프리카산 원유 확보기후2차관, 원전동맹 70주년 맞아 미국행…에너지 안보·투자 논의공기열도 재생에너지 인정…기후부, 히트펌프 보급에 협력 강화AI시대, '탄소배출원' 아이 낳아도 될까…기후영화의 종말낙관 질문 [황덕현의 기후 한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