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부 "확산속도 빨라졌다"…목표치에는 여전히 '미달'기후장관 "신차비중 2030년 40%, 2035년 70% 이상 끌어올릴 것"김성환 환경부 장관이 인천시 동구 두산밥캣코리아 생산 공장을 방문하여 전기 지게차 생산과정을 살펴보고 있다. (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28/뉴스1관련 키워드기후환경산업현대차기아hyundaikia테슬라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서울 중구 건물서 화재…소방 대응 1단계 발령일본 간 산업장관, 통상협력 확대논의…공급망 대응 협의체 신설관련 기사일본 간 산업장관, 통상협력 확대논의…공급망 대응 협의체 신설미·이란 갈등, 결국 석유…다니엘 데이루이스가 보여준 에너지 권력 [황덕현의 기후 한 편]산업용 전기요금 개편, 기업들 '생산 전략 조정'…업종별 효과 달라한-조지아, 기후변화 기본협정 체결…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 기반 마련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kWh당 16.9원↓, 밤엔 5.1원↑…3.8만개 기업 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