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부-환경산업기술원 기술개발 본격화408억원 투입…저장용기·모터 재사용 평가 기술도경기 고양 일산서구 킨텍스(KINTEX)에서 열린 '세계 수소 엑스포'에서 현대자동차 그룹 부스를 찾은 관람객이 PEM 수전해 수소 생산 시스템을 살펴보고 있다. 2025.12.4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환경산업기후기술자동차hyundai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내일 맑고 한낮 30도 초여름 날씨…전국 곳곳 오존 '나쁨'"한국 재활용률, 일본의 3.5배"…한일 첫 폐기물 통계 비교관련 기사일본, 호르무즈 봉쇄 속 美알래스카·아프리카산 원유 확보기후2차관, 원전동맹 70주년 맞아 미국행…에너지 안보·투자 논의공기열도 재생에너지 인정…기후부, 히트펌프 보급에 협력 강화AI시대, '탄소배출원' 아이 낳아도 될까…기후영화의 종말낙관 질문 [황덕현의 기후 한 편]농촌 왕진버스·공공병원 확충까지…정부, 농어촌 '삶의 질' 개선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