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서울 노원구 상계마들아파트에서 열린 '2025 아파트 실험화재 재현실험'에서 서울소방재난본부 소방대원들이 아파트 실내에서 발화를 유도한 리튬이온배터리를 회수해 임시소화수조에 담아 냉각 및 방전시키는 작업을 하고 있다. 2025.10.2/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환경산업기후복구국가전산망화재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내일 아침 5~8도 '뚝'…강원 -2도·서울 4도, 밤엔 황사 유입(종합)11월 첫주 '날씨 심술'…월·화 황사, 목요일 비, 주말엔 입동 한파관련 기사초광역특구법, 사회적대화 쟁점별 논의 시작…노동부 "노동특례, 협의 진행"野 박수민 "일하는사람기본법·근로자추정제, 노란봉투법 시즌2"데이터처, 대규모 총조사 유공자 3741점 포상…"조사요원 헌신에 성공적 조사"부산·세종·제주 등 10곳 '환경교육도시'…2027년부터 3년간 지정韓 스마트팜, 싱가포르 진출길 넓힌다…농식품부, 협력 MOU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