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EX 2025] AI 기술로 자폭드론·무인화…UGV 라인업 소개현지화·R&D로 글로벌 영향력 확대…우주·항공·해양 경쟁력↑K9 자주포와 K10 탄약운반차 자료사진(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제공)ADEX 2025 한화 부스(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제공)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폴란드 WB기업의 현지 합작법인 계약 현장 사진(한화에어로 제공)한국형 우주발사체 누리호(KSLV-Ⅱ)가 25일 오후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센터에서 발사되고 있다(항공우주연구원 제공) 2023.5.25/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한화에어로스페이스ADEX2025방산박종홍 기자 손경식 회장 "기업 목소리 반영 노력…노란봉투법 가장 시급"(종합)'5연임' 손경식 "기업 부담 정책 논의 확대, 경영계 공조로 대응"관련 기사한국항공우주·한화에어로스페이스, 동반 사상 최고가[핫종목]로봇·우주로 전선 넓히는 K-방산…연초 조직 개편 '속도전'[단독] KAI, 임원 성과급 반납·'주 6일 출근' 시행…실적 악화로 '악전고투''K-방산' 빅4, 3분기 영업익 1.3조 육박…4분기도 '맑음'국방부, 에스토니아와 다연장 로켓 '천무' 획득 MOU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