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혁신 실험실 에스토니아] HD현대 투자로 30배 확장 엘코젠"SOEC, 기존보다 효율 30%↑…개도국 전력망 도움으로 기후대응" 편집자주 ...인구 140만의 강소국가 에스토니아는 유럽 기후산업 전환의 실험실이다. 수소 산업과 소형모듈원전(SMR) 등 핵심 기술을 육성하며 탄소중립을 추진하고 있다. 급변하는 기후·에너지 시장 속에서 에스토니아의 혁신 전략을 통해 한국의 탄소중립 해법을 모색한다.엔 운푸 엘코젠 창업자가 17일(현지시간) 에스토니아 하르유주 리바매 신축 본사에서 첫 인터뷰를 하고 있다. ⓒ 뉴스1 황덕현 기자정기선 HD현대 수석부회장은 사장 시절이던 2023년 10월, 엔 운푸 엘코젠 창업자와 서울스퀘어 에스토니아 비즈니스 허브에서 기술투자 계약을 맺었다. ⓒ 뉴스1김성환 환경부 장관이 17일 서울 종로구 S타워에서 기후·에너지단체와의 간담회를 주재하고 있다. (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17/뉴스1관련 키워드기후대응적응환경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전력망 없인 재생E 없다…9.6조 송전 투자로 서해안 39GW 고속도로 뚫는다-15도·서울 -9도 눈·비 뒤 냉동고 추위…곳곳 강풍에 체감 더 낮아 [내일날씨]관련 기사"탄소포집·수소 에너지"…올해 기후대응 정부 R&D에 1511억원한중 손 잡고 황사·미세먼지 줄인다…기후·환경 협력 MOU[신년사]남태헌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 "국민 행복 실현 서비스 확대"강북구, 제3차 기후위기 대책 수립…폭염·집중호우 대응 강화새해 국민연금 28년만에 인상…배당세 깎아주고 결혼하면 100만원(종합)
편집자주 ...인구 140만의 강소국가 에스토니아는 유럽 기후산업 전환의 실험실이다. 수소 산업과 소형모듈원전(SMR) 등 핵심 기술을 육성하며 탄소중립을 추진하고 있다. 급변하는 기후·에너지 시장 속에서 에스토니아의 혁신 전략을 통해 한국의 탄소중립 해법을 모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