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혁신 실험실 에스토니아] 하이브리드 발전으로 RE100 목표"전력 통제는 주권"…韓, 실증연구 뒤 ESS 본격 확대 중 편집자주 ...인구 140만의 강소국가 에스토니아는 유럽 기후산업 전환의 실험실이다. 수소 산업과 소형모듈원전(SMR) 등 핵심 기술을 육성하며 탄소중립을 추진하고 있다. 급변하는 기후·에너지 시장 속에서 에스토니아의 혁신 전략을 통해 한국의 탄소중립 해법을 모색한다.에스토니아 북동부 콜랴라의 푸르체 복합발전(하이브리드) 단지(Purtse Hybrid Park) 모습. 태양광 패널이 설치된 옆에 육상 풍력 발전기가 돌고 있는 게 인상적이다. ⓒ 뉴스1 황덕현 기자에스토니아 국영 에너지 기업 에스티 에네르지아와 LG에너지솔루션은 오베르(Auvere) 산업단지에 재생에너지와 관련한 에너지저장장치(ESS)를 설치했다. 현지의 에너지 출입량이 화면에 표시되고 있다. ⓒ 뉴스1 황덕현 기자관련 키워드산업환경에너지한전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낮 최고 16도, 기온 부쩍 상승…중부 미세먼지 습격에 '텁텁'(종합)주말 낮 최고 19도, 성큼 다가온 봄…일요일과 다음주 초 곳곳 눈·비관련 기사최윤범 회장 "핵심광물 공급망 다변화 시급, 긴밀한 국제협력 필요"AI 인재 잡아라…정부, 150억 규모 AX대학원 신설 추진'우리동네 맑은공기' 18곳 선정… 국비 120억원 투입민형배 "통합지자체 서부권에 전력공사, 중남권엔 K푸드공사 설립""영암 대불산단서 생산한 전기, 산단 기업에 직접 공급"
편집자주 ...인구 140만의 강소국가 에스토니아는 유럽 기후산업 전환의 실험실이다. 수소 산업과 소형모듈원전(SMR) 등 핵심 기술을 육성하며 탄소중립을 추진하고 있다. 급변하는 기후·에너지 시장 속에서 에스토니아의 혁신 전략을 통해 한국의 탄소중립 해법을 모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