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혁신 실험실 에스토니아] 하이브리드 발전으로 RE100 목표"전력 통제는 주권"…韓, 실증연구 뒤 ESS 본격 확대 중 편집자주 ...인구 140만의 강소국가 에스토니아는 유럽 기후산업 전환의 실험실이다. 수소 산업과 소형모듈원전(SMR) 등 핵심 기술을 육성하며 탄소중립을 추진하고 있다. 급변하는 기후·에너지 시장 속에서 에스토니아의 혁신 전략을 통해 한국의 탄소중립 해법을 모색한다.에스토니아 북동부 콜랴라의 푸르체 복합발전(하이브리드) 단지(Purtse Hybrid Park) 모습. 태양광 패널이 설치된 옆에 육상 풍력 발전기가 돌고 있는 게 인상적이다. ⓒ 뉴스1 황덕현 기자에스토니아 국영 에너지 기업 에스티 에네르지아와 LG에너지솔루션은 오베르(Auvere) 산업단지에 재생에너지와 관련한 에너지저장장치(ESS)를 설치했다. 현지의 에너지 출입량이 화면에 표시되고 있다. ⓒ 뉴스1 황덕현 기자관련 키워드산업환경에너지한전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주말까지 최고 24.5도 '초여름 더위'…고기압 지붕 속 미세먼지 주의길거리로 나선 기후차관…5부제 점검·에너지절약 캠페인관련 기사멈출 뻔한 11조 국책사업…권익위 중재로 '송산그린시티' 숨통휘발유 65원·경유 87원 인하 추진…정부·정유사·소비자 비용 분담[문답]서울대 국가미래전략원·한경협, 에너지·산업 정책 연구 MOU정부, 유류세 인하 확대…휘발유 리터당 65원·경유 87원 더 내린다구윤철 "유류세 인하 한도 남아 있어…상황 추가로 보겠다"
편집자주 ...인구 140만의 강소국가 에스토니아는 유럽 기후산업 전환의 실험실이다. 수소 산업과 소형모듈원전(SMR) 등 핵심 기술을 육성하며 탄소중립을 추진하고 있다. 급변하는 기후·에너지 시장 속에서 에스토니아의 혁신 전략을 통해 한국의 탄소중립 해법을 모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