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혁신 실험실 에스토니아] 하이브리드 발전으로 RE100 목표"전력 통제는 주권"…韓, 실증연구 뒤 ESS 본격 확대 중 편집자주 ...인구 140만의 강소국가 에스토니아는 유럽 기후산업 전환의 실험실이다. 수소 산업과 소형모듈원전(SMR) 등 핵심 기술을 육성하며 탄소중립을 추진하고 있다. 급변하는 기후·에너지 시장 속에서 에스토니아의 혁신 전략을 통해 한국의 탄소중립 해법을 모색한다.에스토니아 북동부 콜랴라의 푸르체 복합발전(하이브리드) 단지(Purtse Hybrid Park) 모습. 태양광 패널이 설치된 옆에 육상 풍력 발전기가 돌고 있는 게 인상적이다. ⓒ 뉴스1 황덕현 기자에스토니아 국영 에너지 기업 에스티 에네르지아와 LG에너지솔루션은 오베르(Auvere) 산업단지에 재생에너지와 관련한 에너지저장장치(ESS)를 설치했다. 현지의 에너지 출입량이 화면에 표시되고 있다. ⓒ 뉴스1 황덕현 기자관련 키워드산업환경에너지한전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AI데이터센터 전력망 연결 기준 만든다…'그리드코드' 연내 수립폐가전에서 희토류 연 1.6톤 회수…에어컨·냉장고 자석 재활용관련 기사민형배 시장 "반도체 기업 힘 실을 기업은행 이전 요청"폐가전에서 희토류 연 1.6톤 회수…에어컨·냉장고 자석 재활용LG전자, 폐가전 4만대서 희토류 1.6톤 캔다…"순환경제 실현"추미애 "경기도, 친환경 반도체 산업의 새 기준 만들 것"부처마다 흩어졌던 中企 지원 사업 '손질'…4조 줄여 혁신기업 육성
편집자주 ...인구 140만의 강소국가 에스토니아는 유럽 기후산업 전환의 실험실이다. 수소 산업과 소형모듈원전(SMR) 등 핵심 기술을 육성하며 탄소중립을 추진하고 있다. 급변하는 기후·에너지 시장 속에서 에스토니아의 혁신 전략을 통해 한국의 탄소중립 해법을 모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