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혁신 실험실 에스토니아] 하이브리드 발전으로 RE100 목표"전력 통제는 주권"…韓, 실증연구 뒤 ESS 본격 확대 중 편집자주 ...인구 140만의 강소국가 에스토니아는 유럽 기후산업 전환의 실험실이다. 수소 산업과 소형모듈원전(SMR) 등 핵심 기술을 육성하며 탄소중립을 추진하고 있다. 급변하는 기후·에너지 시장 속에서 에스토니아의 혁신 전략을 통해 한국의 탄소중립 해법을 모색한다.에스토니아 북동부 콜랴라의 푸르체 복합발전(하이브리드) 단지(Purtse Hybrid Park) 모습. 태양광 패널이 설치된 옆에 육상 풍력 발전기가 돌고 있는 게 인상적이다. ⓒ 뉴스1 황덕현 기자에스토니아 국영 에너지 기업 에스티 에네르지아와 LG에너지솔루션은 오베르(Auvere) 산업단지에 재생에너지와 관련한 에너지저장장치(ESS)를 설치했다. 현지의 에너지 출입량이 화면에 표시되고 있다. ⓒ 뉴스1 황덕현 기자관련 키워드산업환경에너지한전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거제 폭우 때 경남 방재기상지원관 '0명'…3년째 제자리[단독]"위성 띄우면 뭐하나"…기상위성 지상국 95% 노후화·장애 58차례관련 기사中 "4분기 경기대응 강화"…석유·가스·AI 기업 불러 공급망 점검'74돌 한화' 김승연 회장 "낙관주의 설 자리 없다…미래 창조 리더 돼야"전남광주특별시 22일 첫 국정감사…반도체 산단·여수섬박람회 쟁점[정의선 회장 6년] 車 넘어 '피지컬 AI' 승부수…로봇·자율주행 확장50조원대 AI 냉각시장 열린다…삼성·LG HVAC 사업 성과 가시화
편집자주 ...인구 140만의 강소국가 에스토니아는 유럽 기후산업 전환의 실험실이다. 수소 산업과 소형모듈원전(SMR) 등 핵심 기술을 육성하며 탄소중립을 추진하고 있다. 급변하는 기후·에너지 시장 속에서 에스토니아의 혁신 전략을 통해 한국의 탄소중립 해법을 모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