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환경부 장관이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5.9.19/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산업환경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입동 서울서 첫얼음…설악산 -9.0도·파주 -6.6도 '초겨울 추위'물 마른 마을, 땅까지 꺼졌다…튀르키예의 '불타는 날들' [황덕현의 기후 한 편]관련 기사'참외 명장' 국내 첫 여성 마이스터 탄생…성주군 김미정 씨 선정최유철 의성군수 “신공항·AI 농업으로 주민 소득 높일 것"美 '블루웨이브'에 韓 통상전략 시험대…정부, 관세·투자 대응 분주올공 시위 피해액 31억 넘어…철수 지연에 올해 안 정상화도 불투명논산시민 1만109명, 한국국방연구원 이전 촉구…정부에 탄원서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