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최저 18~24도·낮 최고 26~31도…서울 31도달 인력 강해 만조 때 '저지대 침수 유의'절기상 백로인 7일 경북 포항시 북구 영일대해수욕장에서 시민과 관광객들이 백사장에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5.9.7/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환경무더위폭염화학오존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탄소 줄이라는데 돈은 반대로…기후금융 구조적 한계"내일 대전·전주 28도, 서울 27도…수도권 한때 미세먼지 '나쁨'(종합)관련 기사중랑구, '무더위 그늘막' 가동…"폭염 선제 대응"노동부, 폭염 취약 사업장에 280억 투입…온열질환 예방 '투트랙' 지원올해 연평균 기온 '평년보다 높을 확률 70%'…낮을 확률은 0%한반도, 지난해 역대 두 번째로 더웠다…무더위 가을까지 이어져부산 사하구 연말 성금·성품 기탁 잇따라…나눔 문화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