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연 기후전망 발표…해수면 온도 평년보다 높을 확률 80%전국 곳곳에 한파특보가 발효돼 맹추위가 이어진 21일 인천 강화도 동막해변 일대가 얼어붙어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는 당분간 아침 기온이 -10도 안팎으로 떨어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을 것으로 예보했다. 2026.1.2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기상청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환경사회산업추위한파폭염무더위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석유 최고가격제 첫날…김정관 "일부 인하 효과, 업계 고통 분담해야"(종합)석유 최고가격제 첫날…산업장관 "불법 유통 엄단·업계 고통 분담을"관련 기사"AI 시대 뉴스 저작권 보호"…19일 '가이드라인 세미나'2027년 R&D 핵심은 '국민 체감 성과 창출'…민관 역량 총 결집서울 서남권 첫 공립 미술관 탄생…12일 '시립 서서울미술관' 개관"산재보험 패러다임 바꾼다"…노동부, 종합지원단 본격 가동"광견병 제로 위해"…국경없는수의사회, 캄보디아서 대규모 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