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연 기후전망 발표…해수면 온도 평년보다 높을 확률 80%전국 곳곳에 한파특보가 발효돼 맹추위가 이어진 21일 인천 강화도 동막해변 일대가 얼어붙어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는 당분간 아침 기온이 -10도 안팎으로 떨어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을 것으로 예보했다. 2026.1.2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기상청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환경사회산업추위한파폭염무더위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장기 표류한 낙동강 물 문제…정부·학계 공동 해법 모색내일 최저 -18도·서울 -11도 강추위 계속…곳곳에 강풍 체감온도 '뚝'관련 기사숭실사이버대, 2월 19일까지 2026학년 1학기 신·편입생 추가 모집iM뱅크-대구상의-영남대, ESG 가치 확산 상생 협약장기 표류한 낙동강 물 문제…정부·학계 공동 해법 모색신규원전 여론조사 '정당성 논란'…환경·시민단체 잇단 비판노연홍 위원장 "제약사 순이익 3% 수준…약가 인하 시 적자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