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결빙 12시간 전 예측…물 부족·홍수 시 댐·저수지 연계운영박물관·미술관은 무더위 쉼터로…기후적응품종 449종 개발(기후부 제공) ⓒ 뉴스1이재명 대통령이 업무보고에서 발언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19/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기후환경산업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내일 제주·남해·동해안 최대 30㎜ 비…한낮 최고 30도 '평년 수준'날씨로 본 韓 3차전 격전지 '몬테레이'…과달라하라보다 4도 높은 무더위관련 기사金총리 '中 실리콘밸리' 중관춘 시찰…"과학기술 첨단 수준 올라"이번 주말 건축물대장 발급·지방세 납부 못한다…전남광주 통합 '전산 전환''노타이 국무회의' 李대통령…"제가 없어서 더 시원했죠?"수자원공사, 개도국 물관리·기후대응 교육 협력 강화전기설비 규제·안전 기준 논의…전기설비기술기준 워크숍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