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 시 '최대 5초 내' 대국민 경보…세분화한 열대야 특보도중기예보는 최대 10일까지 3~6시간 단위 제공폭염이 계속된 28일 오후 대구 북구 들샘공원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5.8.28/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2026년 달라지는 기상·기후·지진 정책(기상청 제공) ⓒ 뉴스1이미선 기상청장이 18일 서울 동작구 기상청 서울청사에 2026년 주요정책을 설명하고 있다. ⓒ 뉴스1 황덕현 기자관련 키워드기후환경기상폭염무더위가뭄폭설폭우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국내 토양기술 표준 만든다…환경과학원, 절차 안내서 첫 발간AI로 환경문제 푼다…기후부, 국민 아이디어 공모관련 기사"나무심기, 이젠 3월 안에 끝내야"…기후변화가 바꾼 식목일 풍경9년째 따뜻한 3월…바람은 약해 '미세먼지 이불' 만들었다식목일 앞두고 내륙 최대 80㎜·수도권 40㎜ 봄비…미세먼지 해소3일 먼지 낀 봄비, 최대 150㎜·서울 20㎜…강풍 겹쳐 벚꽃엔딩 예고내일부터 최대 150㎜·수도권 20㎜ 봄비 '벚꽃엔딩'…다음주 '포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