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 시 '최대 5초 내' 대국민 경보…세분화한 열대야 특보도중기예보는 최대 10일까지 3~6시간 단위 제공폭염이 계속된 28일 오후 대구 북구 들샘공원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5.8.28/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2026년 달라지는 기상·기후·지진 정책(기상청 제공) ⓒ 뉴스1이미선 기상청장이 18일 서울 동작구 기상청 서울청사에 2026년 주요정책을 설명하고 있다. ⓒ 뉴스1 황덕현 기자관련 키워드기후환경기상폭염무더위가뭄폭설폭우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낮 최고 16도, 기온 부쩍 상승…중부 미세먼지 습격에 '텁텁'(종합)주말 낮 최고 19도, 성큼 다가온 봄…일요일과 다음주 초 곳곳 눈·비관련 기사낮 최고 16도, 기온 부쩍 상승…중부 미세먼지 습격에 '텁텁'(종합)주말 낮 최고 19도, 성큼 다가온 봄…일요일과 다음주 초 곳곳 눈·비아침엔 곳곳 영하권, 한낮 16도 '큰 일교차'…수도권엔 '미세먼지' [내일날씨]정부, 기후대응 위해 분산된 기상단체 통합 검토…법령 개정 용역 착수낮 최고 17도 '포근한' 설 귀성길…짙은 안개·미세먼지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