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나무 활용해 실물크기 꼭두각시로 행진…지구 반바퀴 돌아이동·제작시 탄소배출도 고려…공연하는 도시서 청소년 교육도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기후위기를 경고하는 '무리'(THE HERDS) 팀의 극지방 도착 모습 ⓒ 뉴스1아프리카 콩고에서 기후위기를 경고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는 '무리' 더 허즈(THE HERDS) 팀 ⓒ 뉴스1황덕현 경제부 기후환경전문기자 ⓒ 뉴스1관련 키워드황덕현의기후한편기후변화에너지붕괴환경기상climate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패션업계 재고 1.2만벌 최대 90% 할인, 왜?…소각 대신 자원순환"반달가슴곰 출몰 주의"…지리산 종주길 알림종 늘린다관련 기사나이키도 못한 '마라톤 서브2' 벽 깬 아디다스…탄소장벽도 넘을까 [황덕현의 기후 한 편]'벼랑 위 포뇨' 현실로…탈플라스틱 지연, '쓰레기 바다' 커진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폭염 예고편'과 끝나지 않은 전쟁…갈등 속 '옳은 일'은 무엇인가 [황덕현의 기후 한 편]지워지는 전시, 드러나는 자원…그린란드 자원전쟁, 중동으로 [황덕현의 기후 한 편]20세기 B급영화가 그린 '물 권력'…사막의 생명줄, 볼모가 되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