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나무 활용해 실물크기 꼭두각시로 행진…지구 반바퀴 돌아이동·제작시 탄소배출도 고려…공연하는 도시서 청소년 교육도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기후위기를 경고하는 '무리'(THE HERDS) 팀의 극지방 도착 모습 ⓒ 뉴스1아프리카 콩고에서 기후위기를 경고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는 '무리' 더 허즈(THE HERDS) 팀 ⓒ 뉴스1황덕현 경제부 기후환경전문기자 ⓒ 뉴스1관련 키워드황덕현의기후한편기후변화에너지붕괴환경기상climate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용인 반도체 '47㎞ 물길' 첫 삽…팔당댐서 하루 31만톤 공급내일 제주·강원 오전까지 비, 곳곳 '강풍'…주말 한낮 최고 30도관련 기사소녀 위로한 '나는 반딧불'…기후위기엔 살아남을까 [황덕현의 기후 한 편]무너진 네팔, '킹스맨'이 묻는 기후불평등 청구서 [황덕현의 기후 한 편]히말라야 빙하 녹자 연쇄위험…15년 전 다큐 '기후 경고' [황덕현의 기후 한 편]재건축에 녹색 지운 개포동…'콘크리트 녹색섬'에 살아난 나무들 [황덕현의 기후 한 편]42.5도 찍힌 여름…불과 연기로 '열기'를 그렸다[황덕현의 기후 한 편]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