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나무 활용해 실물크기 꼭두각시로 행진…지구 반바퀴 돌아이동·제작시 탄소배출도 고려…공연하는 도시서 청소년 교육도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기후위기를 경고하는 '무리'(THE HERDS) 팀의 극지방 도착 모습 ⓒ 뉴스1아프리카 콩고에서 기후위기를 경고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는 '무리' 더 허즈(THE HERDS) 팀 ⓒ 뉴스1황덕현 경제부 기후환경전문기자 ⓒ 뉴스1관련 키워드황덕현의기후한편기후변화에너지붕괴환경기상climate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내일 일교차 15도 '환절기 날씨'…미세먼지 짙어 숨쉬기 '텁텁'슬라브 욕설 비슷한 '제비' 태풍명 변경…'도라지'도 교체키로관련 기사유럽여행서 '기후 수호자' 된 유재석…재생연료 기차 탄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디캐프리오가 꺼낸 '기후 질문'…사라진 호수, 한국은 안전한가 [황덕현의 기후 한 편]아카데미·골든글러브·에미상 받은 여배우, 기후 뮤지컬로 복귀 [황덕현의 기후 한 편]-20도 한파, 같은 추위 다른 위험…취약한 삶부터 흔든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기후멸망을 바라보는 두 시선…'인터스텔라'와 다른 '대홍수' [황덕현의 기후 한 편]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