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향해 "기후위기에 산업붕괴, 취약층 지원 강화 필요" 강조기후 헌법소원(청소년기후소송, 시민기후소송, 아기기후소송, 탄소중립기본계획위헌소송) 소송 주체가 27일 광화문 광장에서 헌법소원 1주년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 뉴스1 황덕현 기자관련 키워드기후국회헌법재판헌재climatejustice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에너지 비상' 삼성·한화·금융권 '5부제 동참'…석유 3.3% 절감 추진연극·무용으로 배우는 '생물다양성'…학교 교육 첫 도입관련 기사[오늘의 국회일정] (1일, 수)우 의장·6개 정당, 개헌안 발의 절차 착수…"4월6일 발의 예상"(종합)"얼마나 빨리 줄일까"…전국 학생·시민, 빠른 온실가스 감축 촉구탄소중립법 공론화 28일 시작…경로갈등 속 의제숙의단 집단 사퇴[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5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