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향해 "기후위기에 산업붕괴, 취약층 지원 강화 필요" 강조기후 헌법소원(청소년기후소송, 시민기후소송, 아기기후소송, 탄소중립기본계획위헌소송) 소송 주체가 27일 광화문 광장에서 헌법소원 1주년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 뉴스1 황덕현 기자관련 키워드기후국회헌법재판헌재climatejustice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수출 7094억달러, 248일 만에 작년 넘어…반도체 169% 폭증무너진 네팔, '킹스맨'이 묻는 기후불평등 청구서 [황덕현의 기후 한 편]관련 기사정기국회 100일 대장정 돌입…조 의장 "입법으로 국민 삶 개선"(종합)조의장 "입법으로 국민삶 개선…개헌도 미래·통합 관점 추진"2035 NDC 53~61% 법제화…기후과학위 신설·기후적응법 제정국회, 조정식표 '위헌법률 정비 활성화 TF' 가동…유공자법 등 개정 추진기후위기특위, 2040년 탄소감축 목표 69~80% '탄소중립법' 의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