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향해 "기후위기에 산업붕괴, 취약층 지원 강화 필요" 강조기후 헌법소원(청소년기후소송, 시민기후소송, 아기기후소송, 탄소중립기본계획위헌소송) 소송 주체가 27일 광화문 광장에서 헌법소원 1주년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 뉴스1 황덕현 기자관련 키워드기후국회헌법재판헌재climatejustice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내일 수도권 최대 80㎜·남부 40㎜ 장맛비…낮 최고 35도 찜통더위2030년 탄소 감축 눈앞인데…전국 지자체 '기후 전담 부서' 13곳 불과관련 기사국힘 기후특위 "산업 경쟁력 고려 합리적 탄소 감축경로 입법 필요"[인터뷰 전문] 조정훈 "국힘 '뒤집기' 가능…부산북갑 결국 박민식 찍는다"기후부, 중부발전 '계엄 매뉴얼' 감사 착수…산하기관 전수조사조정식 "후반기의장, 일하는 국회 만들 사람이어야…전 성과 검증된 적임자""기후 대응은 기본권 보호…'1.5도 목표' 장기감축경로 법제화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