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져오는 안 토대로 최종 심의·결정"해롤드 로저스 쿠팡 대표이사가 지난 2025년 12월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0회국회(임시회) 쿠팡 침해사고 및 개인정보 유출, 불공정 거래, 노동환경 실태 파악과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위한 연석 청문회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5.12.3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산업환경쿠팡coupang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소각장, 혐오시설 아닌 '공공 공간'으로…日 가고시마의 해법 [황덕현의 기후 한 편]낮 최고 16도, 기온 부쩍 상승…중부 미세먼지 습격에 '텁텁'(종합)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류호정 "본회의장에서 아저씨 의원님들 휴대폰 본인인증 도와주기도"워시의 'AI 금리인하론' 흔들린다…쿠팡 이사 6년, 사회적 비용은 어디로쿠팡 사태 장기화…국내 기업 美 상장 물 건너가나[오늘의 국회일정] (12일, 목)14년 만에 '새벽배송' 족쇄 풀린다…쿠팡 '대체재' 대형마트株 신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