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계엄 1년] "계엄 당일 '막아야 한다' 딱 그 생각만 하고 왔다""계엄해제 절차 하자 있었다면 尹 국회 의결 무효화시켰을 것"우원식 국회의장이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장실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5.11.2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우원식 국회의장이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장실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5.11.2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12·3계엄1년관련 기사정부, '빛의 위원회' 설치…12·3 비상계엄 시민 저항 의미 되새긴다김용태 "장동혁 사퇴 대신 혁신선대위 필요…윤리위원장은 사퇴해야"오세훈, 국힘 '절윤' 결의문에 "다행…최소한의 선거 발판"(종합)오세훈 "의원 전원 '절윤' 천명, 선거 임할 최소한의 발판 마련"정청래 "만사엔 다 때가 있다…조희대 거취 표명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