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계엄 1년] "계엄 당일 '막아야 한다' 딱 그 생각만 하고 왔다""계엄해제 절차 하자 있었다면 尹 국회 의결 무효화시켰을 것"우원식 국회의장이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장실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5.11.2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우원식 국회의장이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장실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5.11.2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12·3계엄1년관련 기사국가유공자 배우자 진료비 최대 60% 감면…연차 '시간 단위' 허용 법안도"尹, 김명수에 '내 머리에 총 쏘라'…2023년 11월부터 계엄 준비"(종합)박근혜·MB '선대위원장급' 광폭지원…李대통령 '투표 독려' 文 '정중동'전작권·핵잠은 '성과', 안보 비용은 늘었다…안보 지형 변화 '득과 실'선거 없는 2년 '개혁 골든타임'…李대통령, 국정과제 강드라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