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문화 등 비군사적 영역에서 우리가 해야 할 사업들 많아"이재강 의원, 지난 8월 'DMZ 보전과 평화적 이용 및 지원법' 발의3일 국회에서 개최된 '비무장지대(DMZ)의 보전과 평화적 이용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입법공청회' 행사. 이재강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비롯한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의원들과 정동영 통일부 장관, 국회 입법조사처 조사관 등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했다./임여익 기자관련 키워드DMZ비무장지대정동영임여익 기자 "유엔사, 과거엔 먼저 'DMZ 평화적 이용' 추진…정전협정 해석도 달라져"北, 김정은 혁명사상 '문화건설' 강조…9차 당 대회 앞두고 사상 결집관련 기사DMZ '평화의 길' 재개방에 통일부-유엔사 또 불협화음정동영, DMZ '평화의길' 방문…"중단된 일부 구간 재개방할 것"(종합)정부, '무인기 사태'에 남북 대화 희망 거는 이유는? [한반도 GPS]정동영, 北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며…"체제 존중"(종합)정동영, 北에 "지방발전·보건 대규모 사업 추진 준비돼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