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문화 등 비군사적 영역에서 우리가 해야 할 사업들 많아"이재강 의원, 지난 8월 'DMZ 보전과 평화적 이용 및 지원법' 발의3일 국회에서 개최된 '비무장지대(DMZ)의 보전과 평화적 이용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입법공청회' 행사. 이재강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비롯한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의원들과 정동영 통일부 장관, 국회 입법조사처 조사관 등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했다./임여익 기자관련 키워드DMZ비무장지대정동영임여익 기자 정세현 "李 정부 대북정책 '종착역'으로 '남북 연합 체제' 필요"북한 "최고인민회의 선거 지역구 후보자 선정 완료"(종합)관련 기사정부-지자체, '무인기 재발방지' 등 접경지역 평화·안전 방안 논의9·19는 복원해도, 2018년은 복원되지 않는다[한반도 GPS]유리한 것만 물어가는 北…'무인기 사과'는 받고 9·19 복원은 거부9·19 군사합의 복원 추진하는 정부, 4월 백마고지서 유해 발굴 예정통일부, 주한 美대사관과 대북 정책 협의…대미 소통 채널 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