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열대야 4위…강수량 평년수준 '극한 호우' 잦아전국에 폭염특보가 발효되는 등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30일 오후 서울 세종대로 광화문광장 분수대를 찾은 아이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5.7.3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날씨기상청환경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수송용 수소 소비 47%↑…버스 연료보조금 6000원으로 한시 인상폭염에도 오존주의보 48일…2016년 이후 두 번째로 적었다관련 기사"추석 당일 저녁 구름 많고 중부 비…보름달 보기 어렵다"내일 전국 대체로 맑고 한낮 최고 31도…내륙엔 짙은 안개(종합)[오늘의 날씨] 대전·충남(21일, 월)…가시거리 200m 안개내일 제주·강원 오전까지 비, 곳곳 '강풍'…주말 한낮 최고 30도[단독] 100㎜ 극한호우 15차례 덮쳤지만…기상청 '대피 골든타임' 8곳 모두 미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