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빨대, 답 아니었다"…기후장관, 과학 근거로 '빨대 미제공' 전환

원료~폐기 전 과정 분석…16개 항목 중 10개서 플라스틱 영향 '최저'
재활용 선별도 어려워…전환보다 '감축' 입장선회 근거로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와 종이빨대생존대책협의회 등 시민·사회 단체가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문 앞에서 열린 '환경부 일회용품 사용 규제 철회로 인한 친환경제품 생산 피해 대책 요구 기자회견'에서 종이빨대 등 친환경제품을 바닥에 쏟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3.11.29/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와 종이빨대생존대책협의회 등 시민·사회 단체가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문 앞에서 열린 '환경부 일회용품 사용 규제 철회로 인한 친환경제품 생산 피해 대책 요구 기자회견'에서 종이빨대 등 친환경제품을 바닥에 쏟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3.11.29/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본문 이미지 - 이재명 대통령이 정부 업무보고를 마친 뒤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 구내식당을 찾아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19/뉴스1 ⓒ News1 허경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정부 업무보고를 마친 뒤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 구내식당을 찾아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19/뉴스1 ⓒ News1 허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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