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로 그린 북극곰·코뿔소·여우…생물그림작가 '숨탄것들'세계적 무더위 속 '습지 미래' 논의…선언, 실행으로 이어져야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한글생물그림작가 '숨탄것들' 팀이 그린 생물 다양성 주제의 글씨 그림(진관우 작가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황덕현의기후한편기후climatechangecrisis위기변화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서울 일평균 18.4도까지 '뚝'…그래도 아직 '가을' 아닌 이유올해 첫 단풍 설악산 30일…10월 19일 '절정' 물든다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