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대간 서쪽 수도권은 지형효과 영향까지주말 이후 잠시 '주춤'…구름 많아져 햇볕 가릴 듯24일 오전 8시 50분 기준 한반도 주변 위성도(기상청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날씨기상청환경부더위무더위폭염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한낮 39.2도 체감 38도 찜통…28일 체감 35도 폭염·열대야 '이중고'(종합)올해 장마 평년보다 늦고 짧았다…제주 20일·남부·중부 26일관련 기사수도권엔 135㎜ '물폭탄', 경북은 '폭염·가뭄'…기압골이 가른 한반도서울 서부 순식간에 80㎜ 육박 물벼락…호우특보 최고단계 격상(종합)서울 신대방·신림·보라매역 인근 첫 침수주의보…"도림천 수위 상승"6월부터 한여름 찜통인데…기후변화 못 쫓아가는 '28도 냉방 지침'뜨거운 바다와 선거, 식은 기후담론…'新로댕'이 묻는 기후공약 [황덕현의 기후 한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