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지대·지하공간 접근 자제…노면수위 15㎝ 초과 우려전국이 장마전선의 영향권에 든 8일 오전 서울 청계천 출입이 통제되고 있다. 2026.7.8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날씨기상기후환경침수서울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전남광주 해남 인근서 규모 2.5 지진…정지한 차 '흔들'바다가 끓고 있다…전 세계 해수면온도 '21.1도' 역대 최고관련 기사서울·속초·부산·제주 밤새 25도↑…전국 열대야, 낮엔 최고 36도내일 낮 최고 36도 '찜통더위'…수도권·강원엔 최대 60㎜ 소나기태풍 '사우델'도 못 뚫었다…한반도 막아선 '폭염 고기압'사라진 '처서매직', 서울 다시 폭염 경보…강원·충청·영남도 강화내일도 최고 36도, 전국 폭염 기승…경기·강원 최대 30㎜ 소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