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지대·지하공간 접근 자제…노면수위 15㎝ 초과 우려전국이 장마전선의 영향권에 든 8일 오전 서울 청계천 출입이 통제되고 있다. 2026.7.8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날씨기상기후환경침수서울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역대 가장 더웠던 10월…강력한 엘니뇨에 지구 기온 또 상승장흥 오리 2.2만 마리 농장 AI 확진…전국 오리농장 검사 확대관련 기사입동 아침 강원 -6도·서울 체감 -4도 '꽁꽁'…일요일 중부 비·강원 눈태평양 수온 역대 최고…올겨울 '역대 최강 엘니뇨' 전망아침 최저-5도, 입동 이름값 한다…·서울 -1도·체감 -5도입동 하루 앞 초겨울 추위…강원 영하권·서울 최저 3.3도입동 앞두고 초겨울 추위…내일 서울 아침 3도·강원 산지 0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