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2번째로 짧아…중부지방엔 주말께 장맛비 가능성기상청 "다음주 열대저압부 북상 가능성…이후 변동성 多"무더위가 이어진 2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호수공원 노래하는 분수대에서 학생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5.7.2/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날씨기상청환경부더위폭염무더위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산업부, 중동 전쟁 실물경제 점검…10월 이후 석유물량 확보가 '관건'양산 42.5도 찍은 날…전국 폭염 '빨간불' 중대경보 확대관련 기사수도권엔 135㎜ '물폭탄', 경북은 '폭염·가뭄'…기압골이 가른 한반도서울 서부 순식간에 80㎜ 육박 물벼락…호우특보 최고단계 격상(종합)서울 신대방·신림·보라매역 인근 첫 침수주의보…"도림천 수위 상승"6월부터 한여름 찜통인데…기후변화 못 쫓아가는 '28도 냉방 지침'뜨거운 바다와 선거, 식은 기후담론…'新로댕'이 묻는 기후공약 [황덕현의 기후 한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