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2번째로 짧아…중부지방엔 주말께 장맛비 가능성기상청 "다음주 열대저압부 북상 가능성…이후 변동성 多"무더위가 이어진 2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호수공원 노래하는 분수대에서 학생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5.7.2/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날씨기상청환경부더위폭염무더위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발전5사 재편안 윤곽 "1사로 통합이 최적"…기후부 7월 구조조정안 공개남해안·제주 20일까지 물폭탄…장마 '아직', 30도 안팎 더위 '계속'관련 기사6월부터 한여름 찜통인데…기후변화 못 쫓아가는 '28도 냉방 지침'뜨거운 바다와 선거, 식은 기후담론…'新로댕'이 묻는 기후공약 [황덕현의 기후 한 편]기후부 출범 뒤 첫 홍수기…하천·댐·전력시설 점검내일까지 황사 여파 계속, 미세먼지 '매우나쁨'…밤·낮 큰 일교차화요일 최악 황사 '검붉은 한반도'…북서풍 불어와 아침 쌀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