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정부 추경]물 기반산업에 954억원 반영…하천정비에도 418억원전기차 캐즘(수요 정체) 반영 무공해차 보급 4672억원 감액지난 2023년 미호천 제방 유실로 침수된 충북 청주시 오송읍 궁평2지하차도를 방문했던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환경부침수위기기후climatecrisis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내일 일교차 15도 '환절기 날씨'…미세먼지 짙어 숨쉬기 '텁텁'슬라브 욕설 비슷한 '제비' 태풍명 변경…'도라지'도 교체키로관련 기사대통령 공약 '4대강 재자연화' 로드맵 도입…녹조는 '계절 관리'기후위기 현실화…산업·에너지 구조 전환 속도[2025경제결산]⑥여야 인정한 '기후·에너지 전문가' 환경장관, 취임식 대신 달려간 곳은환경장관 후보자 "온실가스 40% 감축…재생에너지로 소멸지역에 활력"李, 오송참사 현장서 "인명 사고시 엄격 처벌…공직자 실수 말아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