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정부 추경]물 기반산업에 954억원 반영…하천정비에도 418억원전기차 캐즘(수요 정체) 반영 무공해차 보급 4672억원 감액지난 2023년 미호천 제방 유실로 침수된 충북 청주시 오송읍 궁평2지하차도를 방문했던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환경부침수위기기후climatecrisis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주말 낮 최고 31도·일교차 15도…토요일까지 동해안·제주 비'안보전원'이 탈석탄 우회로 되나…"가동기간·폐지시점 법제화해야"관련 기사기후부 내년 예산 25.7조 '역대 최대'…메가 전력·용수에 1.9조尹정부 기후대응댐 14곳, 李정부서 5곳만 건설…2곳은 대안사업'전기국가' 내건 기후부…재생E 100GW·수자원 재편 총력30m 전광판에 전국 전력망 지도…기후부 인근서 재생E 변동성 관제 [르포]"물그릇 확보보다 비우는 방식 중요"…전문가가 본 정부 홍수대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