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제방붕괴 현장 찾아 "예산 들더라도 본질적 대책 필요""갑문 설치해 인공적으로 막기 어렵다" 자연유지 대응도 강조김성환 신임 환경부 장관이 22일 오후 충남 예산 별리 구만교 앞 수해 제방붕괴 복구 현장을 찾았다. 취임 뒤 첫 현장 행보다. 2025.7.22/뉴스1 ⓒ News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김성환 신임 환경부 장관이 22일 오후 충남 예산 별리 구만교 앞 수해 제방붕괴 복구 현장을 방문해 점검을 하고 있다. 취임 뒤 첫 현장 행보다. 2025.7.21/뉴스1 ⓒ News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관련 키워드환경에너지기상기후변화위기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서울 30.1도·대전 31.5도…역대 10월 최고기온 기록 경신거제 폭우 때 경남 방재기상지원관 '0명'…3년째 제자리관련 기사'주 52시간 예외' 넣고 뺀 與…두 갈래 특구법에 노동특례 재점화경제계 "초광역특구법 환영…노동특례 제외 동시 발의 매우 유감"與, '3대메가' 초광역특구법 줄줄이 발의…메가특구 조성 논의 급물살與, 이르면 오늘 '주52시간 예외 특례 제외' 초광역특구법도 발의환경과학원, 천리안위성 활용해 기후위기 대응 역량 높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