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부 물관리정책실 업무계획…먹는 물 안전·탄소중립 전환도낙동강네트워크·낙동강대구경북네트워크 등 영남권 환경단체 회원들이 대구 달성군 매곡정수장 인근 낙동강에서 퍼온 물을 투명 용기에 따른 뒤 대구시장 항의방문과 서한문 전달을 시도하며 청사 정문 앞에서 청원경찰과 대치하고 있다. 2022.8.1/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녹조낙동강4대강사대강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원전 사후 처리 비용 현실화…"발전원가 kWh당 2~3원 상승"으뜸효율 가전 환급 종료…매출 2.6조 원·전력 48.3GWh 절감관련 기사기후장관, 尹정부 기후댐·4대강보 질책…"불필요한 댐, 과학으로 걸러야"기후장관 "병오년, 녹색대전환 실행의 해"…에너지·산업·환경 한 축으로기후에너지부, 낙동강 양수장 3곳 개선 완료…가뭄·녹조 대응 속도기후부 내년 예산 19.2조, 올해比 9.9%↑…분산전원·ESS 등 투자 강화"4대강 사업이 만든 녹조, 정부 방치로 심각한 사회재난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