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부 물관리정책실 업무계획…먹는 물 안전·탄소중립 전환도낙동강네트워크·낙동강대구경북네트워크 등 영남권 환경단체 회원들이 대구 달성군 매곡정수장 인근 낙동강에서 퍼온 물을 투명 용기에 따른 뒤 대구시장 항의방문과 서한문 전달을 시도하며 청사 정문 앞에서 청원경찰과 대치하고 있다. 2022.8.1/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녹조낙동강4대강사대강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벼랑 위 포뇨' 현실로…탈플라스틱 지연, '쓰레기 바다' 커진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한-볼리비아 온실가스 감축협력 체결…국제감축사업 본격화관련 기사기후장관 "2부제 무의미? 티끌모아 태산…종량제 구매제한 없다"'4대강 보 처리방안' 9월 일부 발표…정부-시민단체, 단계적 이행 합의"보 처리 방안 없어"…낙동강 수질 개선 대책에 환경단체 반발디캐프리오가 꺼낸 '기후 질문'…사라진 호수, 한국은 안전한가 [황덕현의 기후 한 편]기후부, 취·양수장 개선 '속도전' 돌입…가뭄·녹조 취약 지역 집중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