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산업 수출·기술협력 확대 전략 소개인니 환경운동가·기후 스타트업 대표 친환경 기술창업 소개25일 오전 국제 플라스틱 협약 제5차 협상회의(INC5)를 앞두고 국제 환경보호 단체인 그린피스가 부산 해운대구 수영만요트경기장 내 건물 10층 높이의 크레인에 가로 30m, 세로 24m 크기의 초대형 눈 형상 깃발을 설치한 가운데 그린피스 활동가들이 '강력한 플라스틱 협약'을 촉구하는 피케팅을 하고 있다.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환경플라스틱오염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고준위방폐장 소통 해법은…6개국 사업자·주민대표 한자리국가생물다양성전략 이행 성과 공개…13개 부처 365개 사업 점검관련 기사대구 달성군, AI 기반 투명 페트병 무인 회수기 4대 설치해수부, 제11차 OOC서 '불법어업 근절·해양금융' 주도마지막 땅은 '플라스틱 섬'…'버려진 것들의 섬'이 던진 질문 [황덕현의 기후 한 편]"기후위기·해양재난 공동 대응"…KMI-KIOST-KEI, 협력체계 구축한국해양대, 지역 스타트업과 해양 환경보전 스마트 기술 연구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