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산업 수출·기술협력 확대 전략 소개인니 환경운동가·기후 스타트업 대표 친환경 기술창업 소개25일 오전 국제 플라스틱 협약 제5차 협상회의(INC5)를 앞두고 국제 환경보호 단체인 그린피스가 부산 해운대구 수영만요트경기장 내 건물 10층 높이의 크레인에 가로 30m, 세로 24m 크기의 초대형 눈 형상 깃발을 설치한 가운데 그린피스 활동가들이 '강력한 플라스틱 협약'을 촉구하는 피케팅을 하고 있다.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환경플라스틱오염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42.5도 찍힌 여름…불과 연기로 '열기'를 그렸다[황덕현의 기후 한 편]40도 꺾여도 찜통더위…주말 37도·동해안 150㎜ 폭우·내륙 소나기관련 기사마스크·책상에 칙 뿌리면 5분 내 '형광색'…감염 바이러스 선별녹조가 미세플라스틱 발생 앞당긴다…오염 상호작용 첫 규명"해양환경공단도 남강댐 쓰레기 대응"…해양동물 살리는 법 발의해수부, 부산남항·북항 일대 침적 폐타이어 집중 수거 착수"무더위엔 도서관으로"…서초구립도서관, '여름방학 독서교실'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