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정치바람, 시민 4482명 기후위기 인식조사 발표응답자 60.4% "헌법 개정해 기후대응 국가책임 명시해야"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열린 불기 2569년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에 참석해 합장하고 있다. 왼쪽 두번째는 한덕수 무소속 대통령 선거 예비후보. 2025.5.5/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기상청환경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주말 장맛비 북상, 전국에 퍼붓는다…제주 산지엔 150㎜ 물폭탄보조금 확정되자 가격 올린 테슬라…기후부 "일부 차종은 50% 줄어" 해명관련 기사"주소 부르다 숨 넘어갈 판"…전남광주특별시 출범에 하소연도19~20일 전국 많은 비 예보…정부, 호우 대비 긴급 점검이른 더위에 녹조 확산…낙동강 강정·고령 '경계' 상향6월부터 한여름 찜통인데…기후변화 못 쫓아가는 '28도 냉방 지침'기상청, 중학생 대상 기후변화과학 퀴즈대회 개최… 선착순 500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