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정치바람, 시민 4482명 기후위기 인식조사 발표응답자 60.4% "헌법 개정해 기후대응 국가책임 명시해야"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열린 불기 2569년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에 참석해 합장하고 있다. 왼쪽 두번째는 한덕수 무소속 대통령 선거 예비후보. 2025.5.5/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기상청환경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호르무즈 뚫은 유조선, 나고야로…석유 항만도시의 친환경 역설 [황덕현의 기후 한 편]주말 대구 한낮 34도·서울 31도 본격 여름 더위로…아침·밤엔 '선선'(종합)관련 기사기후부, 첫 '녹조 계절관리제' 시행…낙동강보 '순차 개방'기후부 출범 뒤 첫 홍수기…하천·댐·전력시설 점검이미선 기상청장 "특보에 시범 어딨나"…올여름 폭염 '중대경보' 즉시 가동기상청 '응원 피자'에 행안부 화답…재난 대응 '파트너십' 확인호우·태풍 여름철 재난 점검…정부, 지자체 합동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