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완섭 환경부장관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긴급 간부회의에서 지리산‧주왕산 국립공원, 환경기초시설 등의 산불 피해 및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총력 대응을 당부하고 있다. (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27/뉴스1관련 키워드환경부기상청날씨기후기상weatherclimatechanges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2028년 제4차 유엔해양총회 부산서 열린다…193개국 2만명 참석내일 아침 19도 선선, 낮 34도 무더위…도심·해안 일부 열대야(종합)관련 기사수도권엔 135㎜ '물폭탄', 경북은 '폭염·가뭄'…기압골이 가른 한반도서울 서부 순식간에 80㎜ 육박 물벼락…호우특보 최고단계 격상(종합)서울 신대방·신림·보라매역 인근 첫 침수주의보…"도림천 수위 상승"6월부터 한여름 찜통인데…기후변화 못 쫓아가는 '28도 냉방 지침'뜨거운 바다와 선거, 식은 기후담론…'新로댕'이 묻는 기후공약 [황덕현의 기후 한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