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완섭 환경부장관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긴급 간부회의에서 지리산‧주왕산 국립공원, 환경기초시설 등의 산불 피해 및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총력 대응을 당부하고 있다. (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27/뉴스1관련 키워드환경부기상청날씨기후기상weatherclimatechanges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펄펄 끓는 한반도…폭염 평년의 2배, 열대야는 역대 2위팔공산 도학동 계곡의 기적…멸종위기 담비·참매가 돌아왔다관련 기사남부 폭우 물러간다…내일까지 곳곳 비 뒤 다시 33도 '찜통'거제 810㎜ 폭우에 수해, 정읍은 22㎜ 찔끔…가뭄 해갈 '극과 극'폭염 꺾여 한숨 돌린 전력수급…'산업체 복귀·태양광 변수'에 긴장수도권엔 135㎜ '물폭탄', 경북은 '폭염·가뭄'…기압골이 가른 한반도서울 서부 순식간에 80㎜ 육박 물벼락…호우특보 최고단계 격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