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간 불법 기도터로 사용…92개 시설 철거 후 자연 복원 너구리·노루·호랑지빠귀 등 17종, 무인센서카메라에 포착경북 경산시 와촌면 갓바위 상공에서 바라본 팔공산 전경. 2023.5.23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기후팔공산대구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기후부, 삼성·SK·구글·ASML과 재생E 조달 해법 논의전남광주 해남 인근서 규모 2.5 지진…정지한 차 '흔들'관련 기사충청권 94㎜ 물벼락, 서울 18㎜…내일 최대 150㎜ 퍼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