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28.5도 안동 26.6도 청주 26.1도…"밤에 찬 공기 유입"천안·충주·정읍에 3월 역대 최대 순간풍속 기록25일 경북 의성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풍을 타고 안동시 길안면에 이어 풍산면 쪽으로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사진은 동안동IC에 주차돼 있던 차량들이 이동하는 모습. (독자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25/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대형산불화재기온이상고온climatechange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수도권 쓰레기 충청행 논란 속…충주맨의 기후 행보 [황덕현의 기후 한 편]미세먼지 토요일 낮부터 해소…동쪽 '건조'·곳곳 '블랙아이스'(종합)관련 기사-15도·서울 -9도 눈·비 뒤 냉동고 추위…곳곳 강풍에 체감 더 낮아 [내일날씨]폭염 남호주에 '재앙 등급' 산불 확산…"2019년 이후 가장 심각"-20도 육박 꽁꽁 언 출근길…토요일 반짝 풀리나 일요일 또 한파건조특보 지속…산림청 산불진화헬기 전진배치 등 대비 강화경북 산불 이재민 임시주택 '전기화재 취약'…지자체, 안전진단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