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최저 -15~-2도·낮 최고 -2~11도…강원·경상 '건조'서울 시내버스가 총파업에 돌입한 13일 오전 서울 은평구 증산동의 한 버스정류장에서 시민들이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 서울 시내버스가 파업으로 멈춰 서는 것은 2024년 이후 약 2년 만이다. 2026.1.13/뉴스1 ⓒ News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관련 키워드날씨기온기후환경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디캐프리오가 꺼낸 '기후 질문'…사라진 호수, 한국은 안전한가 [황덕현의 기후 한 편]6일 전국 꽁꽁, 서울 -9도…'55㎞ 강풍'에 매서운 출근길관련 기사경기도, 전 시군 한파특보에 재대본 비상 1단계 가동"낮엔 봄 같았는데 웬 한파?"…영하 40도 한기 주머니, 한반도 '급습'전북, 8년 만에 평년보다 추웠던 1월…강수량은 역대 두번째로 적어입춘 무색한 '영하 17도' 한파 습격…오늘 밤 9시 서울 등 한파주의보봄기운 스쳤다 다시 한겨울…내일 최저 -12도·서울 -8도 '꽁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