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최저 -15~-2도·낮 최고 -2~11도…강원·경상 '건조'서울 시내버스가 총파업에 돌입한 13일 오전 서울 은평구 증산동의 한 버스정류장에서 시민들이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 서울 시내버스가 파업으로 멈춰 서는 것은 2024년 이후 약 2년 만이다. 2026.1.13/뉴스1 ⓒ News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관련 키워드날씨기온기후환경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서울 30.1도·대전 31.5도…역대 10월 최고기온 기록 경신거제 폭우 때 경남 방재기상지원관 '0명'…3년째 제자리관련 기사"도쿄엔 37일째 비가 내렸다"…日 채소 흉작·인플레 가속 '파장'덥고 건조했던 충남의 9월, 강수량 역대 하위 4위[오늘의 날씨] 전남광주(29일, 화)…일부 지역 빗방울양극화의 시대, 생각은 환경에 지배된다폭염·가뭄에 기록적 폭우까지…경남 올여름 극한기후 '복합재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