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 통해 구체적 입지 첫 공개환경단체 "댐으로 생태계 훼손 불가피" 반발 지속주요 기후대응댐 예상 위치. 왼쪽부터 아미천댐(다목적댐)과 동복천댐(용수전용댐), 용두천댐(홍수조절댐), 고현천댐(문동저수지 재개발) ⓒ 뉴스1관련 키워드환경부기후변화위기climatechangecrisis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내일 전국 대체로 맑고 한낮 최고 31도…내륙엔 짙은 안개(종합)추석 낮 전기차 충전료 반값…자가충전 전력량요금 100% 할인관련 기사작년 온실가스 총배출 6억8571만톤 '0.9%↓'…산불에 순배출 0.5%↑기후위기 배우고 행동으로…광화문서 4회 '지구하다 페스티벌'"기후위기 부담, 미래에 전가 말라"…광화문 도로에 드러누운 시민들'안보전원'이 탈석탄 우회로 되나…"가동기간·폐지시점 법제화해야"기존 송전망 용량 더 끌어쓴다…재생에너지 출력제어 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