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 통해 구체적 입지 첫 공개환경단체 "댐으로 생태계 훼손 불가피" 반발 지속주요 기후대응댐 예상 위치. 왼쪽부터 아미천댐(다목적댐)과 동복천댐(용수전용댐), 용두천댐(홍수조절댐), 고현천댐(문동저수지 재개발) ⓒ 뉴스1관련 키워드환경부기후변화위기climatechangecrisis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수도권 쓰레기 충청행 논란 속…충주맨의 기후 행보 [황덕현의 기후 한 편]미세먼지 토요일 낮부터 해소…동쪽 '건조'·곳곳 '블랙아이스'(종합)관련 기사법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적법…재량 폭넓게 존중해야"제2 가습기 참사 막는다…정부, 생활화학제품 전 주기 관리 강화수산자원공단, '해조류 탄소흡수량' 국가 통계 편입 추진김성환 기후장관 "수도권매립지 인천 이관, 지방선거 뒤 결론"산림청 3차 백두대간 보호 기본계획 추진…생물다양성 가치 증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