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직구·복합노출 위험요인에 제조·유통·사용 세분화 관리 AI 활용 온라인 유통망 감시…QR코드제공 추진·수어·점자도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피해자단체 대표들을 만나 간담회를 가지고, 피해자·유족에게 사과했다. 이 자리에는 더불어민주당의 안호영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도 참석했다. 사법부 판결 이후 장관이 직접 피해자·유족에게 사과한 것은 처음이다. 2025.8.6/뉴스1 ⓒ News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