댐 저수율 곳곳 절반 이하…중장기적으로 해갈 가능성국내 산불 1990년대 112일→최근 204일…1년 절반이 '위험'서울 종로구 인왕산 기차바위 인근에서 소방헬기가 잔불 진화를 위해 물을 내뿜고 있다.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환경부산업부강수량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韓-중앙아 기후·에너지 첫 협력체계 가동…국제감축·인프라 사업 추진내일 아침은 가을·낮은 늦여름…제주·남해안 강풍(종합)관련 기사1973년 이후 가장 적었던 강수량…"가뭄 극복, 체계적 대책 마련"정부, 남부 가뭄에 "4월 해갈 예상…용수 공급 문제 없어"김영록 지사 "가뭄 비상대응체계 구축·물절약 실천"탄녹위 위원장 "尹정부 탄소감축 계획 불확실성 인정, 확실한 건…"정부, 남부지방 가뭄대책 긴급 점검…"4월 이후 완화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