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까지 기온 상승 확률↑…겨울비는 12월↓·2월↑ 흐름해빙 감소·북극 진동 '변수'…따뜻한 경향 속 간간히 '한파'시간당 3㎝의 폭설이 내린 4일 공군 제1전투비행단이 광주 민군공항 활주로에서 제설 작전을 펼치고 있다. 이날 누적 적설량만 10㎝를 기록한 가운데 1전비는 민군 겸용 공항의 특성을 고려해 특수제설차량 SE-88 등을 동원, 신속한 제절 작업에 나섰다.(공군1전비 제공)2025.2.4/뉴스1 ⓒ News1 박준배 기자관련 키워드날씨기상청환경기후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거제 폭우 때 경남 방재기상지원관 '0명'…3년째 제자리[단독]"위성 띄우면 뭐하나"…기상위성 지상국 95% 노후화·장애 58차례관련 기사거제 폭우 때 경남 방재기상지원관 '0명'…3년째 제자리[오늘의 날씨] 대전·충남(10일, 토)…아침 쌀쌀·낮 포근 '15도 차'[오늘의 날씨] 대구·경북(10일,토)…흐리고 곳곳 비, 낮 최고 28도"기상청, 올 여름 서울 비 예보 76%가 뻥튀기…오보 비판 회피용?"'엇나간 거제 폭우 예보' 기상청장 사과…"예보 개선 끊임없이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