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아 선물 연초 1만달러 대비 절반 수준…원당·소맥도 우하향국세청, 세무조사 압박…업계 "아직 원재료 가격 안정화 보기 어려워"ⓒ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코코아원당소맥이형진 기자 태광 '불법 내부거래 인정' 주장에…롯데홈쇼핑 "전혀 근거 없어" 반박[주총]김영훈 한화갤러리아 대표 "고객 중심의 사업모델 재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