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차 생물다양성 총회 속개회의 폐막지난해 G20 정상회의가 열린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기후변화와 생물 다양성 위기에 항의하는 원주민들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시진핑 중국 주석,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의 거대한 초상화를 물에 잠기게 설치해 놓았다. 2024,11,18 ⓒ AFP=뉴스1관련 키워드환경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수도권 쓰레기 충청행 논란 속…충주맨의 기후 행보 [황덕현의 기후 한 편]미세먼지 토요일 낮부터 해소…동쪽 '건조'·곳곳 '블랙아이스'(종합)관련 기사수도권 쓰레기 충청행 논란 속…충주맨의 기후 행보 [황덕현의 기후 한 편]충남도 당진발전본부서 초미세먼지 대응 합동 점검이한림 부경대 교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표창 받아외교부, 제1차 G20 관계부처 회의 개최…범부처 협력 논의"정부 지원 4년 20조원…'10년 88조원' 통합법안에 훨씬 못미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