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는 16일 김지희 국제경제국장(G20 부셰르파) 주재로 '2026년 제1차 G20 관계부처 회의'를 개최하고, 올해 12월 예정된 미국 마이애미 G20 정상회의 성과 도출을 위한 범부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2026.01.16. (외교부 제공) 관련 키워드G20셰르파정윤영 기자 정부 "호르무즈 국제연대 참여·기여 검토"외교부, 한미 북핵 정보 공유 제한 일축…"대북 정책 공조 문제 없어"관련 기사외교부, 호주와 에너지·공급망 협력 강화 논의정부, G20 정상회의 대응 전략 점검…"중동 불안 속 경제안보 고려"한-폴란드 G20 셰르파 면담…'마이애미 정상회의' 준비 협력김희상 전 경제외교조정관, 'G20 셰르파' 임명…2028년 韓 개최 준비정부, 마이애미 G20 준비회의서 '미래 성장 동력 주도'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