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완섭 환경부 장관이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 제422회국회(임시회) 제1차 전체회의에 출석해 가습기살균제 관련 정부 대책을 발표하고 있다. 2025.2.20/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환경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종이빨대, 답 아니었다"…기후장관, 과학 근거로 '빨대 미제공' 전환한중 미세먼지, 갈등에서 성과로…베이징 이 탑, 韓에도 있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관련 기사포항 흥해 들녘 떠났던 큰기러기 다시 날아와…올 들어 5차례 목격靑, 'AI 3대강국' 필수 '전력 수요' 해법 고심…'신규 원전' 카드 만지작녹색금융 문턱 낮춘다…한국형 녹색채권 지원 대상·범위 확대"종이빨대, 답 아니었다"…기후장관, 과학 근거로 '빨대 미제공' 전환李 '광주 판다' 요청에 강기정 시장, 우치동물원 긴급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