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정 녹색분류체계 반영해 지원 기술 확대…자산유동화증권 지원 조건 완화(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녹색금융기후에너지환경부한국환경산업기술원녹색채권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韓기업 해외 수주전 달라진다…亞개발은행 "기술·친환경도 평가"개도국 기후·환경 사업에 韓기업 진출…세계은행·亞개발은행과 협력"난방비·탄소 동시 절감"…경동나비엔, 녹색주간 보일러 교체 수요 공략"K-GX, 탄소 감축 넘어 산업구조 고도화 국가 전략으로 추진해야"우리은행, 시중은행 첫 3000억 녹색채권 발행…은행권 누적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