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태 충북대 교수팀…기온 상승·강수량 증가로 균 촉진생장 적온 30도 '흰비단병' 35도 '균핵마름병' 한반도 출현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한 마늘밭에서 해병대가 일손돕기를 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환경부기후변화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내일 낮 최고 31도 후텁지근…곳곳 최대 40㎜ 소나기·오존 '나쁨'北 평안남도 양덕서 규모 2.4 지진…"자연지진"관련 기사6월부터 한여름 찜통인데…기후변화 못 쫓아가는 '28도 냉방 지침'오염물질만 보던 환경허가 바뀐다…탄소·자원순환까지 심사30m 전광판에 전국 전력망 지도…기후부 인근서 재생E 변동성 관제 [르포]기상청, 중학생 대상 기후변화과학 퀴즈대회 개최… 선착순 5000명AI가 녹조 세포 자동 분석…시간 4시간→1시간 단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