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태 충북대 교수팀…기온 상승·강수량 증가로 균 촉진생장 적온 30도 '흰비단병' 35도 '균핵마름병' 한반도 출현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한 마늘밭에서 해병대가 일손돕기를 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환경부기후변화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일주일 빨리 장미 시작된 日…한국도 조기장마 오나한난, AI 통합관제 '스마트콘 안전실' 운영…건설현장 로봇도 투입관련 기사한경협 '전기차·배터리 따로"…신산업 규제 혁신 100건 건의이형섭 낙동강유역환경청장 취임…"국민이 체감하는 환경정책 추진"이미선 기상청장 "특보에 시범 어딨나"…올여름 폭염 '중대경보' 즉시 가동기후부-농식품부, 취·양수장 통합 개선 추진…속도↑ 비용↓농식품부, 농업용 저수지 녹조 발생 모니터링 착수…369개 중점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