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 활동가들이 7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COP29 기후 회담을 앞두고 아제르바이잔 대사관에 '기후 총회가 실패하면 안된다'는 의미의 글씨를 송출하고 있다. 2024.11.8/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관련 키워드환경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수도권 쓰레기 충청행 논란 속…충주맨의 기후 행보 [황덕현의 기후 한 편]미세먼지 토요일 낮부터 해소…동쪽 '건조'·곳곳 '블랙아이스'(종합)관련 기사수도권 쓰레기 충청행 논란 속…충주맨의 기후 행보 [황덕현의 기후 한 편]충남도 당진발전본부서 초미세먼지 대응 합동 점검이한림 부경대 교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표창 받아외교부, 제1차 G20 관계부처 회의 개최…범부처 협력 논의"정부 지원 4년 20조원…'10년 88조원' 통합법안에 훨씬 못미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