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 '왓츠 넥스트'…탄소 저감 스타트업 육성 노력 담아 미래세대를 위한 투자…"기술이 기후문제 해결"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영화 '왓츠 넥스트 : 빌 게이츠의 미래 탐구'는 빌게이츠가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기술개발에 쏟는 노력과 현실을 담고 있다. (넷플릭스 제공) ⓒ 뉴스1전세계 탄소배출량을 부문별로 나눈 원형 그래프. 빌 게이츠는 자신이 투자한 스타트업 등의 기술로 일부 탄소 배출(흰색으로 표시된 부분)을 빠르게 또 많이 줄일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 뉴스1황덕현 사회정책부 기자 ⓒ News1관련 키워드황덕현의기후한편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기후장관, 사재기 우려에 생산현장 점검…수급안정 방안 논의9년째 따뜻한 3월…바람은 약해 '미세먼지 이불' 만들었다관련 기사20세기 B급영화가 그린 '물 권력'…사막의 생명줄, 볼모가 되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카타르 LNG 타격과 여름이 된 봄…현실이 된 '매드맥스' [황덕현의 기후 한 편]미·이란 갈등, 결국 석유…다니엘 데이루이스가 보여준 에너지 권력 [황덕현의 기후 한 편]주식시장 흔든 미·이란 긴장…맷 데이먼이 그린 석유정치 현실로 [황덕현의 기후 한 편]'쌀 칫솔' 만든 日, 무상금지 강경책 韓…플라스틱 감축 '두 길' [황덕현의 기후 한 편]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