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 '왓츠 넥스트'…탄소 저감 스타트업 육성 노력 담아 미래세대를 위한 투자…"기술이 기후문제 해결"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영화 '왓츠 넥스트 : 빌 게이츠의 미래 탐구'는 빌게이츠가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기술개발에 쏟는 노력과 현실을 담고 있다. (넷플릭스 제공) ⓒ 뉴스1전세계 탄소배출량을 부문별로 나눈 원형 그래프. 빌 게이츠는 자신이 투자한 스타트업 등의 기술로 일부 탄소 배출(흰색으로 표시된 부분)을 빠르게 또 많이 줄일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 뉴스1황덕현 사회정책부 기자 ⓒ News1관련 키워드황덕현의기후한편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내일 서울 39도·곳곳 체감 35도…'입추' 폭염 절정 뒤 주말 소나기(종합)영등포 비공식 40도 찍었다…내일 입추, 서울 '진짜 40도' 넘나관련 기사40도 폭염이 일상 된 시대…50도 간다고 '내가 말했잖아' [황덕현의 기후 한 편]공모전 '광탈' AI MV의 역주행…'HELLO WORLD'의 기후 경고 [황덕현의 기후 한 편]장마가 놀이터를 삼킬 때…폐타이어로 '기후 놀이터' 만든 17세 [황덕현의 기후 한 편]2100년, 아이 낳을 병원은 남아 있을까…'아름다운 미래'의 조건 [황덕현의 기후 한 편]딸이 처음 입은 옷 어디로 갈까…말레이 작가가 묻는 '기후 육아' [황덕현의 기후 한 편]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