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에선 화성 83.5㎜ 서울 34.0㎜…낮까지 '강한 비'비 내리지만 서울·제주 최장 열대야 31일·37일로 늘어제주 전역에 태풍특보가 내려진 20일 오전 서귀포시 중문해수욕장 인근에서 한 관광객이 파도를 지켜보고 있다. 한반도를 향해 북상하는 올해 첫 태풍 '종다리'는 이날 오후 6시쯤 제주 고산 서쪽 50㎞ 부근 해상까지 올라오면서 제주에 최근접할 전망이다. 2024.8.20/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관련 키워드날씨기상청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서울 30.1도·대전 31.5도…역대 10월 최고기온 기록 경신거제 폭우 때 경남 방재기상지원관 '0명'…3년째 제자리관련 기사태풍 '참피' 영향…25일까지 제주 최대 250㎜ 폭우[내일 날씨]'참피' 영향에 25일까지 제주·남부 최대 150㎜ 폭우[내일 날씨]화순 1.7도·보성 2.8도…전남광주, '5도 안팎' 쌀쌀한 출근길판문점 아침 기온 -0.4도…경기 내륙 곳곳 영하권 추위절기 '상강' 아침 3도까지 '뚝'…남부·제주 오후부터 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