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부른 북태평양 고기압 때문에 상륙 가능성 낮아고온다습 공기 끌고 북상…태백산맥 지형효과 서쪽 더위 강화19일 오후 1시 20분 경 천리안위성 2A호에서 확인한 태풍 종다리 등 동아시아 기압계(기상청 제공) ⓒ 뉴스1기상청은 19일 오전 3시 제9호 태풍 '종다리'(Jongdari)가 일본 오키나와 남서쪽 약 360㎞ 부근 해상에서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 태풍은 19~20일 한반도에 비를 뿌린 뒤 수요일인 21일쯤 소멸할 예정이다.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날씨기상청태풍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식목일 앞두고 주말 봄비…제주 150㎜·수도권 40㎜ '벚꽃엔딩'상하이發 비구름에 제주·남부부터 '벚꽃엔딩'…오늘 퇴근길 낙화 시작관련 기사비구름 길목 잡는다…서해기상기지 확충시 예보정확도 '최대 28%' 쑥날씨 예보 더 잘 맞을까…기상청, 수치예보 전담 개발원 상설화유튜브 '가짜 날씨뉴스' 성토…'강릉 가뭄' 못 맞힌 기상청장도 사과주말까지 중부 집중호우…다음 주 가을비 뒤 기온 '뚝'광주·전남 주말까지 잦은 가을비…기온은 평년보다 높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