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개봉 '트위스터스'…기상 재난 영화 '트위스터' 속편재난에 '기상 조절' 활용…기후 '빈익빈 부익부' 문제 제기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14일 국내 개봉 예정인 영화 '트위스터스' ⓒ 뉴스18일 정이삭 감독이 서울 강남구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시사회에서 뉴스1 질문에 답하고 있다. ⓒ 뉴스1 황덕현 기자황덕현 사회정책부 기자 ⓒ News1 관련 키워드황덕현의기후한편기후위기변화영화twisters정이삭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지워지는 전시, 드러나는 자원…그린란드 자원전쟁, 중동으로 [황덕현의 기후 한 편]기후부, 추경 6162억 확정…재생E·취약계층 지원 확대관련 기사오타니의 텀블러와 프로야구 개막…류현진·강민호·양현종 어떨까 [황덕현의 기후 한 편]20세기 B급영화가 그린 '물 권력'…사막의 생명줄, 볼모가 되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미·이란 갈등, 결국 석유…다니엘 데이루이스가 보여준 에너지 권력 [황덕현의 기후 한 편]주식시장 흔든 미·이란 긴장…맷 데이먼이 그린 석유정치 현실로 [황덕현의 기후 한 편]디캐프리오가 꺼낸 '기후 질문'…사라진 호수, 한국은 안전한가 [황덕현의 기후 한 편]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