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과기부, 내비 업체와 침수사고 예방 고도화 MOU10일 오전 9시 50분쯤 경북 포항시 남구 포항IC 자동차 전용도로를 달리던 추레라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는 사고로 일대 교통이 극심한 홈잡을 겪었다. 이 사고로 20톤 추레라 연료통이 터지면서 불이 났고 뒤 따라오던 승합차에 불이 붙었다. 이 사고로 운전자 4명이 다쳤지만 모두 경상이다. (포항남부소방서제공) 2024.7.10/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환경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수도권 쓰레기 충청행 논란 속…충주맨의 기후 행보 [황덕현의 기후 한 편]미세먼지 토요일 낮부터 해소…동쪽 '건조'·곳곳 '블랙아이스'(종합)관련 기사수도권 쓰레기 충청행 논란 속…충주맨의 기후 행보 [황덕현의 기후 한 편]충남도 당진발전본부서 초미세먼지 대응 합동 점검이한림 부경대 교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표창 받아외교부, 제1차 G20 관계부처 회의 개최…범부처 협력 논의"정부 지원 4년 20조원…'10년 88조원' 통합법안에 훨씬 못미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