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과기부, 내비 업체와 침수사고 예방 고도화 MOU10일 오전 9시 50분쯤 경북 포항시 남구 포항IC 자동차 전용도로를 달리던 추레라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는 사고로 일대 교통이 극심한 홈잡을 겪었다. 이 사고로 20톤 추레라 연료통이 터지면서 불이 났고 뒤 따라오던 승합차에 불이 붙었다. 이 사고로 운전자 4명이 다쳤지만 모두 경상이다. (포항남부소방서제공) 2024.7.10/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환경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단독]"위성 띄우면 뭐하나"…기상위성 지상국 95% 노후화·장애 58차례기상기업 20억대 해외진출 지원 불구…29곳 중 15곳 수출실적 '0'관련 기사北·러, 백두산호랑이·극동표범 공동 연구 추진…北 대표단 방러김성환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과잉 추계…사업 불확실성 반영"김성환 "호남반도체 전력·용수 공급 가능…2030년까지 재생e 100GW 확대"(종합)조희대부터 반도체·ETF·北지뢰까지…여야 국감 첫날 곳곳서 충돌기후장관 "호남 반도체 산단 전력 6.3GW·용수 65만톤 충분히 공급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