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봄학교’ 일일환경교사로 변신한 한화진 환경부 장관이 탄소배출을 줄이기 위한 생활실천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환경부 제공) 2024.4.4/뉴스1관련 키워드환경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수도권 쓰레기 충청행 논란 속…충주맨의 기후 행보 [황덕현의 기후 한 편]미세먼지 토요일 낮부터 해소…동쪽 '건조'·곳곳 '블랙아이스'(종합)관련 기사수도권 쓰레기 충청행 논란 속…충주맨의 기후 행보 [황덕현의 기후 한 편]충남도 당진발전본부서 초미세먼지 대응 합동 점검이한림 부경대 교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표창 받아외교부, 제1차 G20 관계부처 회의 개최…범부처 협력 논의"정부 지원 4년 20조원…'10년 88조원' 통합법안에 훨씬 못미쳐"